Q065 · 난이도 상
사건
아서는 저녁 6시 30분에 떠나는 마지막 배를 타러 여객선 터미널에 갔어요. 휴대폰 배터리가 꺼져 있어서 대합실에 보이는 시계로 시간을 확인했지요. 출발까지 55분이나 남았다고 생각한 아서는 매점에서 느긋하게 수프를 샀어요. 잠시 뒤 부두로 나가 보니 배는 이미 떠나고 없었어요.
아서는 어떤 실수를 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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